총상은 상처 형태가 난해해서 다수의 치료 경험이 필수라는데국내에서 총상에 대한 충분한 경험치를 쌓는게 가능은 함?설마 전쟁통에 아덴만때처럼 이국종 교수 불러서 치료해달라고 하진 않겠지?;
평시에는 총맞을 일이 없어서 모르겠다
글쎼
전쟁통이니까 민간 병원도 죄다 전상자 처치에 동원되지
불가능함
총맞을 일이 없는데 총상경험을 우데서 쌓냐
미군은 군의관들 치안 박살난 동네로 보내서 경험치 쌓게 한다는데 우리는 무리일라나;
우리나라에 치안 박살나서 총쏘는 동네가 어디있음
코딱지 만한 나라에 총알이 난무하는 치안이 박살난 동네가 도대체 어디있냐고 ㅋㅋㅋㅋ
설마 국내에서 그렇게 하자는 말이겠습니까, 외국으로 돌려야지
빨간약 뺴고 모르는 인간들한테 뭘 바람?
정작 미국에서 치료해본 분 말로는 총상이래봐야 창상이랑 파편이라 개인적으로는 공단에서 짖눌려서 손가락 잘린분이 더 힘들었다고 평가하더라 물론 개인적인 소견이라고 밝히긴 했음
총상자체가 어려운게 아니라고... 여러발의 총상/파편상으로 장기의 다발적 부전이 발생하면 그게 어렵다는거지...
1. 대다수 의무복무 단기 군위관들, 군병원에는 3년중에 평균 2년정도, 짧으면 1년만 복무하고 나머지 초임때 야전에서 있다오는 비율이 높음 2. 장기복무 의무관들은 행정일하느라 바쁨. 의무사나 각군본부 의무실이나 3. 민간의사 촉탁고용은 매우 극소수.
1에 해당하는 단기 의무복무 의무관들한테 총상경험 부족한거 아니냐고 물으면 우리나라에서 말이 되나?
너가 군의관 시스템 자체를 모르는거 같은데
평시에 볼베어링 터져서 그거맞고 다친 사람들이 총상이랑 비슷하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