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보니까 절단되는 병사가 엄청 많던데 그렇게 절단되면 눈뜨자마자 아 이건 절단됐구나 하고 알아채나 아님 아드레날린땜에 모르다가 눈으로 봐야 아나? 어렸을때 칼에 손베였을때는 안아팠다가 눈으로 상처보고 옆사람이 호들갑떠니까 아파오던데 마찬가지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