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은 케라틴인데 쌩 단백질 지방이 타는거랑 비슷할까?
머리카락 태우면 될듯
ㅇㄱ ㄹㅇ임 케리틴 뿐 아니라 인체엔 다양한 단백질이 있음. 예를들어 트립토판이 많은 단백질은 인돌 구조 영향으로 똥내 나게 됨. 다 섞임. 고기타는 냄새랑 또 다르고, 죽은 개 그대로 불에 태우면 나는 냄새 정도로 본다 난.
아니 죽은 개 태우는 냄새를 어케 아냐 ㄷㄷ
시골에 살면 알게됨. 개를 먹지 않는 사람도 시골 살면 죽은 개 불로 태우는 냄새 맡게된다 한번쯤은.
납땜하다 실수해 인두로 손가락 지지면 나는 그 냄새. 그건 오징어타는 냄새랑 비슷한데 거기에 더 역겨운 게 섞인다 생각하면 돠겠지. 월 어렵게 생각함?
인간이 타는 냄새가 소름끼친다는 말은 그게 사람게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렇지 않기 때문이어서일 것 같다.
손톱은 케라틴인데 쌩 단백질 지방이 타는거랑 비슷할까?
머리카락 태우면 될듯
ㅇㄱ ㄹㅇ임 케리틴 뿐 아니라 인체엔 다양한 단백질이 있음. 예를들어 트립토판이 많은 단백질은 인돌 구조 영향으로 똥내 나게 됨. 다 섞임. 고기타는 냄새랑 또 다르고, 죽은 개 그대로 불에 태우면 나는 냄새 정도로 본다 난.
아니 죽은 개 태우는 냄새를 어케 아냐 ㄷㄷ
시골에 살면 알게됨. 개를 먹지 않는 사람도 시골 살면 죽은 개 불로 태우는 냄새 맡게된다 한번쯤은.
납땜하다 실수해 인두로 손가락 지지면 나는 그 냄새. 그건 오징어타는 냄새랑 비슷한데 거기에 더 역겨운 게 섞인다 생각하면 돠겠지. 월 어렵게 생각함?
인간이 타는 냄새가 소름끼친다는 말은 그게 사람게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렇지 않기 때문이어서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