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있음 본인 19년도 군번 철원 gop tod 병으로 근무할때 헬기 보호감시 자주 하고 그랬음
한번은 야간 근무때 다른 소초에서 병사가 이유 모를 두통 호소 했는데 그냥 타이레놀 두알 먹였음
그런대 병사가 30분후에 쓰러진거임 …
보고 받은 작전과장 개빡쳐서 고래고래 소리치고
헬기 요청 하니까 10분만에 오더라..
그래도 요즘 최전방 병사 아프면 정말 급하다 싶으면 헬기로 수송은 해줌..
누가 념글에 그딴거 있냐고 하길래 글한번 써봄..
한번은 야간 근무때 다른 소초에서 병사가 이유 모를 두통 호소 했는데 그냥 타이레놀 두알 먹였음
그런대 병사가 30분후에 쓰러진거임 …
보고 받은 작전과장 개빡쳐서 고래고래 소리치고
헬기 요청 하니까 10분만에 오더라..
그래도 요즘 최전방 병사 아프면 정말 급하다 싶으면 헬기로 수송은 해줌..
누가 념글에 그딴거 있냐고 하길래 글한번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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