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크라가 발표하는 '사살'= '무력화' 숫자라고 봐야됨.
총쏴서 맞췄다 까지만 본거지 일일히 사망확인하고 시체 모은것만 집계해서 넣진 않았을것.
즉 전사자가 아닌 사상자 숫자라는 거고 우크라측 사상자 1만 언저리와 비교하면 말이 된다고 생각함.
우크라이나가 대부분의 전선에서 방어자로서 요새화된 시가지와 숲에서 매복 위주로 싸워 왔기 때문에
1:2정도의 교환비는 상식선이라고 보여짐.
문제는 러시아의 부상자 처치와 후송능력이 처참해서 저 사상자중 사망자 비율이 엄청나게 높아져서
펜타곤 피셜 1만 5천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 했을 확률이 높음, 이에반해 우크라이나측은 부상자를 철도를 통한
내지 병원및 폴란드등 접경지역의 의료시설로 후송해서 치료할 수 있었으므로 사망비율을 낮출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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