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에 먼일 터지면 그때랑 비슷한 구도가 형성될 거 같은데,;;;;
대.중 인식이던, 응용떡밥이던 뭐 그동안의 신라배신론이 수그러든건 좋으나,
"이제는 거꾸로 동류의식 그딴거 없었음 ㅅㄱ"
가 대세가 된듯;;;; 당장 오히려 탈.민족주의 진영에서 그이야기 줄창하다가, 삼국언어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교언어학적 연구, 광개토대왕릉비 연구의 진척, 마한의 고조선 유물 출토, 신라 6존장 고조선 출신 검증 등으로 오히려 반박되고 있는데 저거야말로 짱1 도와주는거 아니냐
여튼 국군 군사편찬연구소에서 나당전쟁 잘 다루는 편임?
그정도는 아니고 금관가야 합병과정에서 진골 인정+금관가야계 김유신이 김춘추계랑 연합한게 크긴컸음 "나라가 망해도 왕족대우 받고 중용됩니다"이게 한반도에선 사례가 너무 없거든? 근데 신라는 일단 협조하면 세력과 권위 인정해주니까 솔깃해짐 - dc App
민족의식이 있었냐 없었냐는 논란이 있지만 일단 같은 부류인 부여계/삼한계로 묶인다는 감정은 있었고 나장전쟁때 확실히 뿌리가 내린듯? 나당전쟁이 전투 몇차례하던 원정들과 달리 백제땅부터 황해안과 평양, 요동까지 그야말로 온 사방에서 쉴새없이 만단위전투가 터지다보니 당나라도 전비로1년도 안되어 기겁해버림 신라? 김유신 아들조차 살아서 후 - dc App
전쟁영웅 김유신 아들조차 전장에서 살아서 후퇴했다고 자결강요받는 미친상황이었고, 고구려나 백제출신으로 구서당 재편해서 군단작전 뛰는 총력전을 수년간 하는중이었음 시기 생각해도 공포스러운게 7세기 중반즈음에 지구상에서 군대 5만이상 전투마다 꼬라박는게 동로마, 사산조 페르시아, 아랍, 돌궐, 당 이정도 빼면 없는 상황이라 당에게도 18상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