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C 돌려보니까 140발이면 충분하다는 결론이 나와서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JAKO200814852871907&dbt=NART
이 논문을 보면 나오는 B/L탄 휴대량의 변천이 나옴
75년 이전 : 백마고지 전투 및 저격능선 전투의 경험을 반영한 740발
75년 이후 : 미군의 기본 B/L 휴대량 변경(전투부대 450발, 기행부대 200발)으로 인해 560발로 수정
87년 : 대통령 지시 및 교육사령부 주관 연구 결과로 420발로 수정
08년 위의 연구결과로 수정된 것이 현재의 140발
140발 0.5시간 교전하면 다쓸텐데 - dc App
AR-15의 군용계열(팬슬베럴)은 지속교전하며 명중률을 뽑으려면 '시간당' 50발이던가 그 이하로 쏴야 안정적인 명중률이 나온다고 함 당황해서 연발하면 총알낭비일뿐만 아니라 총열이 열 받아서 나중에 명중률도 안나오게됨
근데 이것도 제대로된 훈련 받았을때 이야기지 지금 국군 숙련도 생각하면 막 쏴대서 좀 넉넉하게 들고다녀야 안부족해서 전투지속 할수맀을거 같아 - dc App
막쏘면 명중률 안나온다니깐....;; 탄을 많이 들고다니면 뭐함 안맞는데.... 그걸 통제하는 부사관과 소대지휘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
근데 강릉때도 뭐 보이는데로 존나 쏴대서 소모량 많았다고 들었는데 실전이면 kctc마냥 제대로 쏘는게 아니라 막 쏴댈거 같은데 더 많이 필요할거 같음 - dc App
140발 밖에 없다는걸 의식하면 알아서 조준사격하고 아껴쓸듯 ㅋㅋ
개추 -푸틴시진핑개새끼
솔직히 2배는 더 필요하지 않나 - dc App
75년 이전에는 개인당 750발씩 휴대하고 다녔다고?? 시발 존나 무거웠겠네 말이되나
그래서 당시 자료영상보면 막 탄통 한사람당 하나씩 들고다님
난 그게 기관총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B/L탄이었던거임 ㅋㅋ 생각해보면 당시엔 5.56mm기관총도 운용 안했는데 그렇게 들고 다닐 이유가 없긴해 ㅋㅋㅋㅋ
탄통하나에 1600여발이 들어감. 90년대 초반에 K3기관총 나오기전엔 분대에 2명씩 자동화기수라고 해서 M16에 양각대 달고 다른 소총병보다 탄약을 많이 가지고 분대지원화기 역할을 했었음. 거기에 사용되는 탄약..
321//탄통 하나는 840발임 그 탄통이 2개 들어간 탄박스(목제 크레이트)가 1680발이고
그래도 한 200발 이상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나도 그렇게 생각함 미군처럼 7탄창 받느면 좋겠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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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탄은 보통 3일치를 받으니까 560발 x 3일 해서 1680발임 ㅋㅋ
b/l탄은 한번에 가지고 다니는 탄임. 3일치라는 개념은 없음.
b/l탄이라고 해서 140발×3일 해서 총 420발 받아서 훈련하잖아 너는 그렇게 안함?
1인당 740발은 좀 너무 과한 거 아닌가ㅋㅋㅋㅋㅋ 6.25때 트라우마가 심하긴 했구나...
인간 파도 경험해보면......
군생활할때 미군들 210발 들고다니면서 투덜거렸는데 740발ㅋㅋㅋㅋㅋㅋ - dc App
람보의 시대 ㅋㅋㅋㅋㅋㅋ
대충 6~7탄창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싶음 - dc App
흠... 알아서 잘 계산한거겠지만... KCTC만을 기준으로 하면 140발이 맞긴해. 근데 문제는 kctc 대항군은 실제 북한군보다 몇배나 뻥튀기된 전력을 갖고 있다는게 문제일거 같은데. kctc 대항군의 사기, 보급, 체력, 그 무엇보다도 뛰어난 전술적 능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음. 여기 싸워본 사람들 다 알겠지만, 막상 가서 싸워보려고 하면 제대로 쏘지도 못하고 그냥 헤드샷맞고 죽어버린단 말이야... 씨벌롬들 ㅠㅠ 쏠 기회를 안 주니까 140발도 못 쏜 사람 많지... 이제 도입되는 대항군이랑 안 붙고 일반 보병부대끼리 붙는 경우에 관한 연구가 도입되면 또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아니 KCTC가 대항군하고만 싸우는게 아니라 현재의 능력으로는 2개 여단이 서로 싸워보기도 하잖아 저때는 대대급일테니 대대급끼리 싸워보고 나온 결과겠지
저때도 대항군말고 다른 부대끼리 붙기도 했어? 내가 그건 잘 모르거든
내가 알기론 대항군하고 싸우는것보다 타부대랑 훈련하는게 더 많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음 그렇구나! 그건 몰랐네. 근데 내가 갔던 kctc에서도 많이 쏜 사람은 저것보다 많이 쏘는데, 못쏜 사람은 저것보다 한참 못쏘거든... 대충 평균이 저정도 나오긴 했던거 같아. 애당초 딱 저 논문에서 말한 장탄수만 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말야.
07년도 부터 훈련부대끼리 와서 쌍방교전했음 - dc App
탄창자체를 5개 밖에 안주고 탄창에 탄약 28발만 넣으니까 140발이지 저것도 끼워맞춘거다. 중대 간부들 가운데 자이툰 파병 갔다온 사람 말에 따르면 미군쪽에선 10탄창은 있어야 한다고 하더구만 ㅋㅋ
우린 3030303020 이었는데....
특히 근접전투일수록 탄약소모가 많아지고
우린 전부 28이었음 ㅋ
당시에 탄창에 28발 x 5개 해서 140발은 즉시 사용가능탄이고 따로 탄포 140발짜리2개 해서 총 420발이 BL탄이었던걸로 기억..
28이 기준일거임 ㅋㅋ
내가 5대기놈들 사고친 덕분에 우리쪽에서 5대기놈들 탄약을 스티커로 주기하고 삽탄시켜줘야 했었더 적이 있었는데 그때 문서로 28발씩 장탄시키는 것이라 봄.
140발 기준 나온것도 죽은 분대원 탄 긴빠이 해서 가져가는거 포함일듯. 죽은훈련부대 애들것도 싸우고나면 정비할때 빈탄창 탄피 주고 가져갔으니까 그러면 부족하지 않음 - dc App
위에 표를 보긴 한거임? 쏘면 몇발 쐈는지까지 다 마일즈장비로 나오는데 왜 탄을 빼서 싸운다는 얘기를 함?
봤지 훈련부대애들 탄창 왜 빼서서 쓰냐고? 야간에 한개 분대 제압하는대도 2탄창은 쓰거든 개네 다 제압하면 시간보고 개네 탄창교환해서 가져감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예전 기억나서 쓴거임 - dc App
보닌 판문점 군생활 할땐 소초마다 인당 1박스 두고 개인 장구 삽탄 포함 7탄알집 들고다녔음. kctc가 주로 산악전이라 그런거같은데, 우린 수색을 들어가던 작전지역 우발상황 터지던, 일단 개인화기 투사를 많이해서 화력 우위를 점하는게 기본이였음. 그래야 우리 기동이 확보되고 qrf올때까지 핀다운 안당하거든, 뭐 확전방지 몇배수 사격 이딴거 사실상 의미없었음
04군번 공군인데(경비병이었음) 140발 받았는데...
740발 들고 다닐 시절은 정말...인민 웨이브 몇번 와도 막아낼듯ㅋㅋ
740발은 개소린데, 140은 KCTC 특수 환경으로 너무 낮게 잡힌거 아닌가 상황이 KCTC처럼 일정 작전만 뛰면 탄소모 계산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추산될건데 실전에서는 부대가 장기간 고립될 수도 있고 별에 별 상황이 다 있을건데 너무 미니멈으로 잡은거 같은데 블랙호크 다운에서도 탄 모자라서 난리 휴행탄수 뼈저리게 느꼈다고 하지 않았나
고립되면 b/l탄이 740발이던 140발이던 소용없는것 같은데....
블호다운도 그 사례 하나만 따지기엔 좀.... 그 사건도 거의 30년 다되어가는 사례인데
140이라고?? ㅅㅂ 내가 kctc할때 손다쳐서 누워있는 후임꺼까지 총알을 나 혼자 다썼는대
연대급 훈련 하면서 훈련중 100발 넘게 쏴본사람 거의 못봄 그나마 나 혼자 존나오래살면서 죽은애들 탄 다 가져가면서 전투 존나많이했더니 거의 3~400발정도 쏴본적은 있어도
대부분 3탄창 이상 쏘기전에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