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 핵융합 초전도체
모두 상용화 완료되면
그 이전과 이후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될텐데
그거 다 끝날때 쯤이면 슬슬 다이슨 스피어네 뭐네도 도전 시작할 듯
다이슨 스피어는 전 태양계 행성과 소행성들을 해체시켜야 하는 문제임. 전혀 다른 차원
쓰고있는데 딱히 별로 달라진건없음
핵융합도 수익성만 안나오지 엄청 발달해있음
내가 예전에 배웠을땐 13마이크로 미만 반도체 공정은 양자터널링 현상으로 안된다고 배웠던거같은데 지금 되고있잖아?
이미 기술은 마련되었음 상용화가 문제지.
초전도체는 지금 입자가속기, mri에 진작에 쓰고있다
초전도체는 쓰는데 달라지는게 없는데? -> 상온 초전도체 말하는거겠지 양자컴 쓰는중 -> 52큐빗으로 깔짝거리는거 말고, 클라우딩 컴퓨팅이 가능할 정도로 범용 서비스화 된 적이 없는거다
MRI가 세상을 안바꿈? 양자컴 이것도 지금 미세공정에 들어간거 기준이면 이미 신형 cpu는 감안하고 설계사용중이라고 봐야함
그거 다 끝날때 쯤이면 슬슬 다이슨 스피어네 뭐네도 도전 시작할 듯
다이슨 스피어는 전 태양계 행성과 소행성들을 해체시켜야 하는 문제임. 전혀 다른 차원
쓰고있는데 딱히 별로 달라진건없음
핵융합도 수익성만 안나오지 엄청 발달해있음
내가 예전에 배웠을땐 13마이크로 미만 반도체 공정은 양자터널링 현상으로 안된다고 배웠던거같은데 지금 되고있잖아?
이미 기술은 마련되었음 상용화가 문제지.
초전도체는 지금 입자가속기, mri에 진작에 쓰고있다
초전도체는 쓰는데 달라지는게 없는데? -> 상온 초전도체 말하는거겠지 양자컴 쓰는중 -> 52큐빗으로 깔짝거리는거 말고, 클라우딩 컴퓨팅이 가능할 정도로 범용 서비스화 된 적이 없는거다
MRI가 세상을 안바꿈? 양자컴 이것도 지금 미세공정에 들어간거 기준이면 이미 신형 cpu는 감안하고 설계사용중이라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