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해군, 카모프 헬리콥터 함대를 대체하기 위해 - Neizhpapa - (mil.i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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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해군의 사령관 인 Oleksiy Neizhpapaa 제독은 우크라이나 해군의 현재 상태와 발전과 해군 항공의 주요 임무, 특히 해군 헬리콥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해군 항공이 현재 직면하고있는 두 가지 주요 임무는 바다와 육지에서 작전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해병대의 매우 강력하고 큰 보완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은 Mi-8MSB/V 다목적 헬기가 몇년 전부터 대대적 배치되면서 계획된 해군항공대 헬기함대의 헬기 교체사업에 대해 하소연하는 해군사령관의 이야기이다.
당시기준 훗날 4개의 초계함과 2개의 호위함을 도입하기에 함선에 착륙가능한 헬기를 필요로 하는데 기존에 쓰던 KA-27PL은 MIL 헬기와 달리 예비부품 상당수가 러시아에서만 생산되어 노후화 문제가 있고 KA-29는 진작에 활동을 멈춘 상태라고 함
다만 관련된 다른 기사 몇몇을 둘러본 결과 창고에 박힌 KA-29의 부품을 동류전환하는 식으로 버티는 모양
해군 사령관은 1. 우리가 뽑기 2. 외산 사오기
를 제안했는데 현 국방부의 헬기 현대화 사업은 주로 MI-8/17을 수십 혹은 수백 대를 생산 및 개수하는 것이기에 예산상 원하는 시간에 새 헬기 조달이 힘들다(언급은 안했지만 같이 굴리는 Mi-14추가 도입의 지연을 말하는 듯)고 언급
그렇기에 차피 5~6대의 적은 대수를 대체하는 것이기에 외산을 사오는게 낫지 않나를 주장하는 것
요약)해군사령관께서 KA-27PL 이제 안 쓰겠다고 MI-14 달라는데 국방부가 여력이 없어서 해군에서 나 외산살래 주장하는 중
사진은 2월 20일 해군 산하 국방대학에서 훈련중 찍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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