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히틀러 스탈린이 진짜 천인공노할 씨발좆같은련은 맞아도


히틀러는 전선 시찰도 자주 하다가 말년에나 벙커들어간거고


스탈린은 모스크바 코앞까지 적이 와도 모스크바 벗어나면 나라망한다고 생각해서 

거기서 그렇게 개뻐팅겼는데



3일안에 못 끝내자마자 핵드립치고 벙커들어가서 저지랄하는거보면 솔직히 헤이그마려움


두긴도 쇼이구도 게라시모프 메드베데프도 포함. 씨발 그렇게 이기고싶으면 전선 시찰 나가서 


"으따 위대한 라씨야가 우크라이나를 먹으면 유라시아주의를 실현할수있는 발판이 생긴다!" 라고


연설 해줘도 되는거 아님? 아예 최전선은 아니어도 최소한 도네츠크/루한스크 지들 점령한 안전한쪽에서


아니면 최소한 크림에서


"총력전 연설" 정도는 할 수 있는거잖음?


두긴은 어떻게든 전쟁은 필연적인거지만 존나 안전한곳에서 트위터로 개소리나 씨부리고


메드베데프는 암만 스피커라지만 전선 언급 하나도 안하고 핵드립이나 치는 꼬라지 보면


다같이 걍 손잡고 카라차이 호수 들어갔으면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