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티나가 20년 넘게 집권하면서 한 일이 홍차 쮹쭉 멕이면서  예스맨들 앉힌 일인데

무슨 근거로 갑자기 러시아 인민을 생각해서 망국을 부여잡는 유일한 상식인 포지션의 애국자로 이미지가 잡힌지 모르겠다

근거래봐야 사표를 썼다가 반려됐다, 루블이 우리 생각보다 덜 좆됐다 이게 다 아님?

좆될거 그나마 빨리 깨닫고 튀려다 실패한 상대적으로 똘똘한 사람일 뿐이지

아마 까보면 이 할매도 슈킹한거 모자라지 않게 나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