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블린 트라이앵글이라고 폴란드, 리투아니아, 우크라이나 삼국이 2020년에 결성한 비셰그라드와 비슷한 협력기구가 있는데 폴란드, 리투아니아, 우크라이나 삼국의 군사, 경제, 문화적 협력체라고 생각하면 편함.
이 협력기구의 이름이 루블린인건 사실 굉장히 상징성이 큰데 왜냐면 폴란드-리투아니아가 바로 1569년 루블린 연합으로 탄생했기 때문에 이 협력기구의 이름이 루블린 트라이앵글인거 자체가 폴란드-리투아니아를 현대적인 조약기구로 부활시키려고 하는 폴란드의 포부가 담겨있다고 볼 수 있지. 실제로 삼국은 벨라루스 역시 원한다면 가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음.
웃긴건 폴란드-리투아니아에 딱히 좋은 감정이 없을 리투아니아와 우크라이나가 이 새로운 루블린 연합의 결성에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가입했다는건데 얘네들이 이런 이유야 뻔하지 않겠어? 러시아가 새로운 폴란드-리투아니아 탄생의 1등공신인거지ㅋㅋㅋ
벨라루스만 정상화 시켜서 꽂아넣으면 ㄹㅇ 폴리투네 ㅋㅋㅋㅋㅋㅋ - dc App
폴리투도 나왔으면 이제 오헝도 나와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