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가 필요할때 유전이 터지지 않나 총알이 심장맞고 살아난 병사에다 홀로 57대의

 전차를 격파한 초등학교 선생님등등 근래엔 전차부대들이 집중한 돈바스에서 폭우가

 내리기까지 않나..


이쯤되면 젤렌스키대통령이 총공세를 펼친다면서 말을 타고 검을 들며

 선두에서 진격을 해도 이상할게 없을것 같음.

(나폴레옹처럼 돌격해도 총알이 거의 피해간다거나..)


작년에 이런 이야기들을 작가진들에게 들려줬다면 멱살잡히고 엄청 욕먹었을것 같음.

 이젠 개연성없는거 써도 현실에서도 이랬다면서 우기면 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