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면 아편전쟁까지도 거슬러 올라가는데, 얘네도 기본은 민족주의임.
서구 열강이 강압적으로 중화 민족을 억압하여 피를 흘려야 했고, 국공 내전조차 서구 열강의 핍박에 의해 발생한 것이다.
그러니 우리(중국)은 힘을 길러야 하는 것이며 또한 서구 열강에 의해 빼앗긴 것(홍콩, 대만등)을 되찾아 와야한다.
피히테의 「독일 청년들에게 고함」과 내용이 비슷하지. 민족주의라는게 비슷한거니깐.
그래서 중국인이 생각하기에 홍콩 시위도 그들(서구 열강)이 뺏어갔다가 이상한 물을 먹어서 중국에게 반항하는 것이고. 대만도 그들 때문에 벌어진 국공 내전 때문에 갈라섰다가 다시 합치려는데 그들이 반대한다고 생각하는거. 실제로 머만도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실제로 합치려는 생각이 강했었고.
그러니 위에서 처음에 말한 '힘을 길러야 한다.'라는 명분으로 지금까지 경제를 발전시키고 군사력을 기르면서 내부 불만을 잠재운거지. 근데 이제와서 충분히 클만큼 컸고 강해질만큼 강해졌는데 대만을 제대로 못 먹으면 우리가 왜 해외 자본 받아들이고 더럽고 힘든 일을 도맡아 하면서 성장했어야 했냐는 불만임.
물론 지들이랑 살기 싫어서 홍콩이 시위하고, 대만이 정 떨어져서 독립파가 득세하는거 전부 다 미국 때문이라 생각함. 자기들의 잘못을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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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루.
해외 자본 받아들이고 더럽고 힘든 일을 도맡아 하면서 성장했어야 했냐는 불만임. 이건 애메한게 해외자본 받아들이고 해외금융노하우 및 기술습득도 같이해서 발전 한거임.. 딱히 불만가질게아님;
옳고 그름이 아니라 지들은 그리 생각한다는 거임. 지들이 덕 본거는 다 지들이 잘나서 그런거고.
근데 이 씹새끼들, 대가리 좀 커지니까 골대 옮기기하는 중임. 기존의 사대 관계도 모두 서양식으로 적용해서 지들이 쥐고 흔들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 중. 개생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