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라 사람들간의 사이는 꽤 안좋긴 함.특히 프랑스인들이 그런 경향이 ㅈㄴ 심하다고 함. 당장 이번 엘랑 대선때 극우인 르펜은 대놓고 NATO 탈퇴,친러,유럽중심주의 내세우고 중도인 마크롱도 미국과는 일정부분 차이를 두려하는거만 봐도..영국은 좀 머저리처럼 보긴 해도 동족의식이 있고 독일은 그냥 있는 사실만 이야기하는데 프랑스는 좀 과장하는게 있음.
가끔 유럽 애들이 미국을 만악의 근원 취급하는거 보면 좀 웃기면서 열 받기도 함 니들 전성기 보다는 한 5배는 나은 나라인데여
영국,독일은 그런 성향이 적은데 유독 프랑스애들이 그런 말 많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