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셴코 : 나는 친러고...아무리 독재자라고는 해도 민심이 우크라이나편인데 대놓고 막나가기는 불안한데다가푸틴편에 서서 참전했다가는 바로 나라 말아먹을테니ㄹㅇ 머리카락이 남아나지 않을듯
"부차 학살은 러시아군이 한게 아니라 비밀리에 침투한 영국군이 저지른거다" 그냥 바이든에게서 치매 노인 메타 물려받은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