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ukrinform/status/1515484071157186563?s=21&t=9Rt9Lrn7haCZoovQw80VjQ
심장에 총알이 박힌채로 2일 동안 숲에서 걸었던 우크라이나 군인 볼로미디르 고르디옌코(20세)는 Feofania 병원에서 5시간의 수술 끝에 심장에 박힌 총알을 제거했다고 함.
그는 수술 후 몇 시간 뒤에 이미 말하고 있었고 다음날 걸을 정도로 회복했다고.
심장에 총알이 박힌채로 2일 동안 숲에서 걸었던 우크라이나 군인 볼로미디르 고르디옌코(20세)는 Feofania 병원에서 5시간의 수술 끝에 심장에 박힌 총알을 제거했다고 함.
그는 수술 후 몇 시간 뒤에 이미 말하고 있었고 다음날 걸을 정도로 회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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