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겜 하는데 아는 사람이 자꾸 킹타에 판터소대 끌고오는데 답이 없음. 44년 중순~말 노르망디 배경이여서 75, 76셔먼에 파플, 6파운더 처칠, 크롬웰이랑 M10, 아킬레스 이정도가 최대인데, 정면 뚫는게 하나도 읎다. 크루셰이더 AA로 존나 갈겨가지고 쫄게 만들어서 일시 패퇴시킨게 최대전과임ㅅㅂ. 꽤나 현실성 중점둔 겜이여서 현실 전술 응용해보면 뭔가 돌파구가 있을까 싶은데 뭐 방법이 있을까?
항공폭탄이나 우회로 측면타격 - dc App
우회로는 전장봐야되고, 결국 항폭밖에 없나?
퓨리를 보면 알 수 있다
항공 로켓런 각이다
로켓이 킹타 씹창낼 수 있음?
그리고 킹티거나 판터를 배치했다면 나머지를 구성할 포인트를 포기했다는뜻인데. 이는 리플레이를 보고 관찰하면서 생각해봐
아주 결정적인 무언가를 놓쳤을 가능성이 커
공세 강요당하고, 전장 오판해서 17파운더 대전차포가 배치 끝나기도 전에 제압당해서 초기 전략 개망하긴 했는데 판터한테 엄호받는 킹타 자체가 답 없었음. 독일군이 차량화 포기해서 병력도 생각보다 많았고. 근데 겜이 리플도 없는 똥겜이여서 전술 배우기 힘듬...
리플없으면 ㅅㅂ 골아프겠네 ㄷㄷㄷㄷ
보카쥬끼고 직사화력 차단하고 보병 난전으로 유도한다 - 적이 박격스팸하면 피떡됨 보카쥬를 피하고 직사화력 난타전으로 간다 - 본문같은새끼 만나면 피떡됨
400kg 항폭이나 로켓이면 충분히 제압함? 솔직히 공세 강요 당한 상황에선 측면우회도 염두 못내겠던데
ㅅㅂ 완전 가위바위보네
역사에서도 잡았으니 그럴수있지 않을까?
ㅇㅋ. 보병들 뚜벅이로 강등시키고 항공스팸해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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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뱃미션 노르망디
측면 따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