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군이 남부 항구 철강공장 외에서 저항활동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소탕이 완료되었다고 말하며 GMT 기준 03시까지 항복하는 우크라이나군은 생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기자들이 전선까지 나와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마지막 철강 공장에는 우크라이나군의 벙커와 지하터널들이 많이 설치되어있으며 근처에는 민간인들의 시신이 많이 널려있는 모습이였습니다

그와중에 러시아군은 포위된 마리우폴에서 전사한 러시아군 장성을 (8번째 장군으로 추정) 상트페테르부르크 근처에 묻어줬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들이 철강공장 내의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제거하면 평화협상은 없다고 밝히는 한편
이들은 철강 공장내의 아조프연대 출신 병사들을 매우 "미워"하고 있다며 이들이 항복해도 살려주지 않을 확률이 높다며 여러 언론사에 호소했습니다

또한 많은 마리우폴의 민간인들이 학살당한 부분에 대해 언급하는 젤렌스키의 발언 후 스웨덴 총리는 러시아의 마리우폴 내 철강 공장 포위를 완화할 중화기와 전투기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밖에 하르키우 전선에서는 러시아군이 Andriivka, Mala Komyshuvakha, Sulyhivka를 점령하고 Dovhenske를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Dovhenske에 대한 공격은 우크라이나군에 의해 저지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있는 철강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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