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 오래동안 활동한 게이들은 이미 알겠지만

유입과 그리고 더 자세한 내용을 위해 글씀.



21년 8월에 아프간공화국이 무너지고 탈레반이 아프간을 먹을때 판지시르에서 저항군이 생겨났음.

전직군경들과 민병대가 모여드는 상황에서 골때리는 인간 하나가 오는데 그 사람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하시브 판지시리' 라는 사람임.

이 아저씨가 바로 하시브 판지시리.


이 아저씨의 이력을 설명하자면 아프간 국방성 대령의 아들로 태어나서

학창시절에는 일진으로 활동했고( 동창이 일진이었다고 폭로) 졸업후에는 보안군에 입대해서

아프간 코만도에 들어갔다. 그리고 탈레반을 잘 털어먹다보니 코만도 지휘관까지 했다.

하지만 2020년에 전역을하고 자신의 조직폭력배를 조직해서 카불시내에서 활동을함.

카불시에서 상점들 보호세를 받거나 폭행, 살인, 강도 혐의로 경찰이 항상 체포하려 헀지만 검거는 항상 실패했음.

심지어는 이슬람국가인 아프간에서 몸 여러 부위에 문신이 있는 특이한 인물이다.

그러다가 아프간이 무너지자 이 사람이 자신의 똘마니들을 데리고 마수드 밑으로 들어감.

그리고 지금까지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있음.

이 인간이 살아온 배경도 골떄리는데 더 재밌는건 전쟁터에서 병맛넘치는 사진, 영상을 찍어 올린단거임.


여기까지가 사진이고 병맛 넘치는 판지시리의 영상.

컴필레이션 무비.


차에서 돈을 뿌리는 판지시리.


차에서 내려서 갑자기 총질을 하는 판지시리.


길가다가 총을 쏘거나, 음악회에서 ak를 하늘에 갈긴다거나, 수류탄 핀을 이빨로?! 뽑는다거나 돈을 뿌리거나, 클럽에서 띵까띵까하거나(전쟁 이전) 탈붕이를 맨주먹으로 팬다거나 탈레반측에 도발영상을 보내는 그냥 재밌어 보이는 사람이지만

사실 이사람이 골로 보낸 탈레반 숫자만 어마어마하다.

몇달전엔 지 똘마니 둘 데리고 탈레반 13명 목따온적도 있다.

그리고 충격적이지만 유부남이다.


이 사람은 참 인생을 즐기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