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진짜 용병처럼 전방에서 전술임무를 담당하는 업체들도 있겠지만 우리같은 일반인이 알기는 힘들거라고 보고
전쟁지역에 민간에서 방문하는 인력이나 군수에 붙는 호위는 대부분 PMC라고 들었음.
안전한 지역만 가는건 아니고 꽤 전방쪽 지역도 생각보다 사람이랑 장비가 오고가서 위험한 경우도 있다고 들음.
그리고 그런 PMC에 한국 포함 세계 각국에서 모인 사람이 많은 이유는 그사람들이 자기나라 사람들 대상으로 영업을 해야하는 부분이 있어서가 크다고 봄.
예를 들어 한국인이 이라크에 방문하려면 여권 예외 사용 허가를 받아야되는데 이거 신청할때 경호를 어떻게 할지 무조건 붙이게 되어있음
그럼 이라크 현지에서 경호담당 PMC 업체를 찾을거 아니야? 그래서 전화해서 한국이라고 하면 거기서 한국인이 전화를 받아서 업무를 진행해주는 정도였음
소말리아같은 경우 소말릴랜드는 워낙 치안이 좋아서 두바이에서 직항으로 그냥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들었는데
동부 소말리아에도 이렇게 활동하는 PMC들이 좀 있는걸로 들었음
저거 일하는거 개빡세더라 막 뒤에서 차따라붙으면 저놈이 자폭차인지 아닌지도 헷갈리고 한번이동하는데도 목숨 쫄깃쫄깃해지더만 -푸틴시진핑개새끼
아아 군수랑 인력에 pmc가 호위를 붙어서 하는거구나... 아 그래서 서방이 지원해주는 군수물자가 중간에서 소실되지 않는거구나 ㅠ 이제야 알았음 ㅋㅋㅋㅋ 어쩐지 안전하게 배송완료된다 했음. 많이 배워간다 ㅠ 블랙버드도 모르다가 이번 전쟁으로 하나 둘씩 배우는중인 군붕인데 많이 배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