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인터뷰 링크 :
https://youtu.be/6UBlHLVIgeI

Benjamin Ferencz(벤자민 페렌츠). 1920년생.
뉘른베르크 재판 중 아인자츠그루펜 부분에서 미국 측 수석검사로 활동하심.

아직 정정하게 살아계시고, 최근에 CNN과 인터뷰를 하셨음.

홀로코스트 이후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셨는데,
자신이 살아있을때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을 보게 되어서 슬프다고 하심.

전범재판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뭐냐고 묻자, 전범을 재판대에 끌어내는 일이 가장 어렵다고 답하셨음. 전범들은 처벌을 피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기 때문.

어린이를 쏘는것은 어떤 의미로든 정당화 될 수 없다며, 푸틴을 강도높게 비판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