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가 친러파도 아니지만, 극단적 대결주의자도 아니었음.


크림돈까스 문제도 대화로 해결하자는게 공약이었고….


젤렌스키가 당선된 걸 보면, 우크라이나 국민들도 


장기간 이어지는 답없는 전쟁에 지쳐있긴 했음.


그걸 10년은 더 싸워보자로 바꿔버린게 푸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