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가 친러파도 아니지만, 극단적 대결주의자도 아니었음.
크림돈까스 문제도 대화로 해결하자는게 공약이었고….
젤렌스키가 당선된 걸 보면, 우크라이나 국민들도
장기간 이어지는 답없는 전쟁에 지쳐있긴 했음.
그걸 10년은 더 싸워보자로 바꿔버린게 푸틴이고….
젤렌스키가 친러파도 아니지만, 극단적 대결주의자도 아니었음.
크림돈까스 문제도 대화로 해결하자는게 공약이었고….
젤렌스키가 당선된 걸 보면, 우크라이나 국민들도
장기간 이어지는 답없는 전쟁에 지쳐있긴 했음.
그걸 10년은 더 싸워보자로 바꿔버린게 푸틴이고….
푸틴이 병신은 병신이구나
사실 그 전 포로셴코도 그렇게 강경한 대러주의자로 보긴 힘들지
솔직히 푸틴이 급발진해서 전쟁만 안 냈어도 계속 러시아의 패권은 유지되고 오히려 유화적인 젤렌스키랑 서방은 러시아에 이리 저리 끌려다닌 모양새가 됐을 듯.
NYT 팟캐스트 우연히 들은적 있었는데 젤렌스키 당선되자 크렘린은 나름 친러적인 인사가 당선되었다며 좋아했었다고 함. (젤렌스키 본인이 러시아어를 모어로 쓰고, 커리어도 러시아에서 쌓은터라) 근데 2019년 노르망디 4자회담때 젤렌스키가 푸틴 대면한 이후로 둘 사이가 나빠졌다고 함.
지들 생각만큼 딸랑이가 아니라서 그랬구나….
2020년 코시국때 푸틴이 스푸트니크 주겠다고 젤렌스키한테 제안했었는데, 젤렌스키가 거절하고 서방 백신 받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