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쓰고 싶어서 읽어봤는데 내용 너무 어려워서 1편만 읽어보고 관둔 레후
2019년쯤에 공군으로 복무했던 사람들은 한번쯤은 다 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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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내용은 명상법과 정신세계에 관한 어려운 철학내용이었던거 같음
베르나르 소설에서 정신을 잘 통제하면 자기몸에 느껴지는 고통도 제어할 수 있다길래 뭔 씹소리인가 했는데 아마 그런 맥락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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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내용은 명상법과 정신세계에 관한 어려운 철학내용이었던거 같음
베르나르 소설에서 정신을 잘 통제하면 자기몸에 느껴지는 고통도 제어할 수 있다길래 뭔 씹소리인가 했는데 아마 그런 맥락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