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남부전선에서 니콜라예프 촉수질 해보려다가 촉수 개같이 짤려먹히고 헤르손 앞까지 빤스런쳤으며 마리우폴도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는 중임. 거기다 자포리자는 흔들어 보려다 자기들이 흔들리고 그 자리에 정지함.
이새끼도 가만보면 다른 전선에 있던 무늬만 제너럴인 호이충들이랑 다를 게 없어 보인다.
대규모 전면전이 장군들의 능력을 시험하는 곳이 되는데 이거 보면 러시아군 장성에 인물이 그리 없나 싶음
이새끼도 가만보면 다른 전선에 있던 무늬만 제너럴인 호이충들이랑 다를 게 없어 보인다.
대규모 전면전이 장군들의 능력을 시험하는 곳이 되는데 이거 보면 러시아군 장성에 인물이 그리 없나 싶음
이새끼도 시리아에서 민간인 폭격 원툴이잖아
그냥 병신인듯
뭐 아무리 유능해도(그 양반 치사하게 싸우는거 같지만 지금 러시아 군은 문제가 한둘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