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딸-스위스에서 귀족 생활

크렘린 대변인 딸-프랑스에서 귀족 생활

외무 장관 딸-미국에서 귀족 생활


이 밖에도 핵무기 발사를 결정하는 위치의 있는 크렘린의 공무원들과 그의 가족들 대부분이 서구 유학을 가려고 함.


게다가 한 술 더 떠서 춥고 척박하면서 지역 대부분이 딱히 볼 것 없는 촌구석이며 땅덩이만 더럽게 커 이동도 불편한 러시아보다

 

기온도 알맞고, 매력적인 물건이나 구경거리도 많으며,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휴양지까지 갖춘 서방 국가들에 영주권얻고 살음. 어떤 애들은 아예 귀화까지 함. 


가끔 가족이나 친척이나 지인들 만나러 러시아 오는데, 얘네한테 러시아는 약간 아련한 감정을 주는 정든 고향 나라 정도지,


여기 와서 더 있다가 가라고 하믄 굉장히 불편해하고, 심하면은 고국이고 나발이고 러시아에 관심도 없어서 거의 러시아 오지도 않음.


얘네는 푸틴이 서방 세계에 핵 쏘면 그냥 장렬하게 나도 맞고 죽겠다 이럴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