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폰네소스 전쟁사 보니까 기존의 패권국은 국력이 바뀌기 전에 먼저 빨리 선빵치는게 유리하다고 하던데
지금 미국 중국 국력차가 좁혀지는데 지금 차라리 전쟁 해버리는게 미국 입장에서 유리하지 않음??
우크라이나 전쟁도 미국이 직접 개입 안한다는것을 러시아에게 확실하게 표현해서 전쟁 일어났다고 보는 시각도 있던데
똑같은 방식으로 중국에게 미국은 대만이랑 전쟁나면 절대로 개입 안한다고 구라치고 중국이 대만 처들어가게 해서
전쟁 일으키고 미국과 서방이 다구리치는 방식으로 하면 미국 국익상 더 좋은거 아님??
아니면 우리나라 한테 통일 시켜준다고 미국이 꼬신담에 북한이랑 전쟁 일으키면 중국 자동 참전 하므로
이런식으로 전쟁 일으키면 미국 국익상 더 이득 아님??
물론 전쟁터 되는 나라는 좃되겠지만
좁혀지는 게 맞긴 함?
19,20,21년 부터 화웨이 작살내고 경제적으로 제재 가했는데 경제력상 시간이 갈수록 좁혀짐, 동맹국등 정치적인 요소 빼고 온리 경제력만을 보면
화웨이를 작살낸게 중요한게 아니라 중국의 반도체 역량을 작살내버렸음. 그냥 4차 산업혁명 관련은 미국이 대다수 독점하고 들어감.
4차 산업같은 추상적인 개소리는 걍 틀딱들이 하는 소리고 gdp차이가 줄어들고 있다고
경제제재 가하면 중국 성장률 줄어들어서 gdp 격차가 오히려 미국이 더 커질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지금도 gdp격차가 줄어들고 있다고
GDP가 국력의 전부는 아닌데
그래서 동맹국등 정치적 요소 배제하고 온리 경제력이라고 썻자나, 경제력만 볼때 미국이 중국 경제적으로 제재해도 gdp 격차가 줄어들지 않아서 물어보는것, 경제적인 제재가 효과가 적으면 전쟁을 선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핵이 등장한 시점에서 강대국 끼리의 전쟁은 무의미함. 폐허위에 승리를 획득해봤자 피로스의 승리밖에 더 안됨. 그래서 핵보유 강대국끼리 직접충돌을 최대한 꺼리는거고 미국 입장에서 이득은 중국이랑 전면전이 아니라 경제나 외교, 기술협력 같은 분야에서 고립시키고 말려죽이는거임
일정 수준 이상의 국가들끼리는 전면전이 끝난 시대임. 안일하게 굴어도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전면전은 불가능한 이야기임.
그렇게 생각했는데 우크라이나 사태 보니까 우리나라도 전쟁터 될수있을꺼 같아서 하는 말임
그래서 하는 중이잖아 경제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