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증을 받기위해선 개인전보 및 거주지 등등을 아주 상세히 작성하여 재출해야 한다는데어느 날을 기점으로 저 통행증을 받은 시민들은 모조리 시베리아로 증발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ㄹㅇ
왠지 저기에 있는 시민들 보니까 베를린 시민들 생각남. 소련군에 의해 점령돼서 꼼짝달싹 못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