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꼴아박을거 다꼴아박으면서 겨우겨우 승리타이틀만 거머쥔걸 피로스의 승리라고 하는데정작 피로스는 전투는 유리하게 가져갔지만 결국 국력차로 전쟁에서 패배한 케이스아님?전술적 성공-전략적 패배면 오히려 일반적으로 쓰이는 케이스의 반대상황인거아님?
전투는 다 이겨도 전쟁을 지는거랑 상처뿐인 승리는 다르기는 하지 - dc App
피로스는 이기기라도 했는데 단어자체가 많이 남용되고 있음
피로스는 이겼을 뿐만 아니라 최선을 다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았을 뿐인거고 피로스가 사람이름인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아무데나 막 갖다 씀
피로스의 승리는 승리후의 결과를 따지기 이전에 피로스가 졌으면 이피로스가 멸망했다는 역사적 맥락을 알아둬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