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꼴아박을거 다꼴아박으면서 겨우겨우 승리타이틀만 거머쥔걸 피로스의 승리라고 하는데

정작 피로스는 전투는 유리하게 가져갔지만 결국 국력차로 전쟁에서 패배한 케이스아님?

전술적 성공-전략적 패배면 오히려 일반적으로 쓰이는 케이스의 반대상황인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