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모 쓰기 싫어서 간것도 이유중에 하나..진짜 손꼽히는 삽질 아닐까 싶은데 베레모 도입이 손질 귀찮아,통풍 안돼지,햇빛 못가리지....실용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군대에서 이걸 왜 도입했나 싶다..근데 친구 보니까 요즘엔 걍 캡모 씌우데?
나도 공군 출신이지만 요즘은 공군 메리트가 예전 대비 많이 떨어진것 같기는 해...
솔직히 난 만족하긴 함.. 육군이었으면 군대에서 절대 못 누렸을것들 다 누려서... 난 다시 가래도 공군 갈듯
나도 공군으로 나온거 좋았다고 생각함. 딱 내 기수가 전역하기 한 3달전 쯤 폰이 허용되서 그리 디메리트가 크지 않았다고 느껴서. 거기에 자대선택도 능력만 있으면 가능하고.
수능이랑 내신점수로 뽑을 때도 스카이에서 bmw 등 다양하게 오긴 했음 칼복학 가능한 시기에는 문턱이 높고 아닐 때는 낮아져서..
대충 780? 정도 즈음인가보네
오 꽤 정확한데. 정확히는 잭팟(777)임
근데 난 개리슨모도 별로였음
게리슨모도 병크 ㅇㅈ하지 근데 10에 9은 어지간해서 다 전투복 입고 휴가나가서 약복 게리슨모 이 조합을 입을 일이 없더라
약복+게리슨모는 부초행사 때 빼고 입어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