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찍했다는게 아니고 일본 밀덕이 직찍한걸 내가 캡쳐해서 올린거임 


구레에 있는 JMU(재팬마린유나이티드) 조선소. 구레 해자대 기지랑 거의 붙어있음 


전략무기인 항모개장하는데 너무 민간인 거주지역이랑 붙어있는게 아닌가 싶음 

(우리 부산 해작사도 위치 너무 않좋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은 한술 더뜨네) 


일본 밀덕이 위 사진에 보이는 육교에서 그냥 카메라 줌땡겨서 찍은거임ㅋㅋㅋ 


참고로 이번에 카카 개장하는 도크가 80년전에 야마토급 건조했던 그 도크임.

그래서 일본밀덕들 사이에서는 좀 시끌시끌했음 


작년에 이즈모 갑판 개장받은거랑 똑같이 카가도 갑판강화 개장받는 중 


파란색: 승무원용 로커(?), 하얀색: 승무용 침상용 매트리스 받침대(?)


함교쪽 아일랜드에도 발받침대가 설치된거 보니 이쪽도 뭔가 개량하는 모양


함미에 있는 의문의 흰색물체. 대략 높이 2~3m정도 되보임  


함수소나 개량? 나름 보안 챙길려고 가림막 쳐논건가? 


비행갑판에 모여있는 중장비들 


줌땡기면 인부들 뭐하는지까지 다 보임 


함수 좌현 현측벽이 뜯어져있음


전체샷과 절단면으로 봐서는 원래 구멍이 있던 곳은 아니고, 벽으로 막혀 있던 곳을 뜯어낸듯. 바로 밑부분도 프레임이 들어나보이도록 뜯겨져있음.



카가 바로 옆 도크에서는 또 다른 함선이 건조되는 중

옆 도크랑 너비를 비교했을때 카가랑 거의 비슷한 크기(?)로 보임 

회색 빨간색 도색만 보면 군함 도색이긴 한데.......최근에 해자대가 이즈모급에 비견될 만한 대형함건조 예산을 확보한 적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