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십조쩌는 이전 문명의 기술의 결정체 무기를 바득바득 끌고 다니는데
그걸 다시 만들 능력도 없고 유지할 능력도 없고 기능 전부를 사용할 능력도 없이
그냥 이 버튼 누르면 뿅 쏴지고 저 레버 땅기면 부릉 나간다는 정도의 이해만 갖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십좆쩌는 그 무기의 화력만큼은 다른 놈이 무시 못해서
그걸 이용해 뻑하면 무력시위하며 민폐를 끼치고 횡포를 부리다가
본격적으로 그걸 진짜로 써야 할 전면전 상황이 닥치니까
그걸 원래 만든 이전 문명처럼 사용했다면 한 대도 안 터지고
오히려 며칠 만에 전쟁을 이길 수 있는 성능인데도
그거 1프로도 발휘도 못하고 개어처구니 없이 한두대씩 터져나가는 걸
그냥 멍때리며 구경만 하면서 멸망하고 있다는 거지?
시발 무슨 SF겜 설정을 몸으로 실천하노 이 새끼들은
프로토스네
코버넌트?
그래도 저긴 신급인 의자에 있는 황제라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