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본인이 믿고 살아오던 세계가 어느 순간 박살났으니


그 공백과 지난날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하는 방법이


인류 역사상 유구한 방식인 " 거짓을 진실로 믿기 시작하는거임"



안 그럼 본인의 가치관이 흔들리게 되니간



역사적으로 유구한 방식이었고, 지금도 그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