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들 말론 러시아 수뇌부들의 무능함 예측이 상식포기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럴까? 러시아는 미국 대표적인 위협국이었는데
심지어 부패도 심한 나라이고 이런 상황에서 내부상황을 전하는
제대로 된 소식통 하나 없어서 푸틴과 그 휘하의 인물들이
등신이었다는거 예측을 못했다는게 맞나 싶음.
미국이 존나 정정당당한 싸움만 하는 나라는 결코 아닌디
어째서 러시아라는 부패로 구멍투성이인 나라를 예측 못했다는건
글쎄....
물론 다른 나라들이 전쟁안할거라고 할 때 전쟁한다고 맞춘 것도
미국이긴한데 그거 말곤 맞추는게 하나도 읎잖어.
싱크탱크게이들 뭐했노
그래도 군대는 사관학교 나왔으니 잘 하겠지 해서 상식선의 예측을 함. 그렇지만 이걸 54일째 겪다 보니 저기도 인지부조화가 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