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마냥 다른차원 하나 만들어서 우버멘쉬 운터멘쉬 나누고 지구정복, 세계지배의 정당성을 온갖
미사여구와 궤변을 통해서 미화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직설적으로 '러시아 영토 안에서 우덜민족끼리'
살기 위해 지구왕따를 자청함.
히틀러가 정복욕과 자기과시에 쩔어있는 과대망상 정신병자라면 두긴은 피해망상 환자의 전형을 보여줌.
갠적으로 이게 더 좆같은 이유가.적어도 히틀러는 자신들이 힘쎄고 강한 '가해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서
유태인과 유색인종 학살을 정복자이자 지배자로서의 권리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개좆같고 무서운 깡패새끼
라는 인식을 심어줬지만 추해보이진 않았음.
반면 두긴사상은 러시아를 '서구의 경제전략에 당하고 문화 오염된 피해자'로 생각함.
전쟁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체계적인 학살을 '서방 오염에서 탈피하기 위한 자가수술' 로 생각하고 있는것.
자기들이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시점에서 몇백배 역겹고 추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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