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면 공익이었을 애들끼리 싹다 일단 군대로 끌고 감.

체력테스트해서 1등급은 제일 빡센데로. 대신 복무기간은 제일 짧음.

2등급은 덜 빡세지만 복무기간은 늘어남.

이런식으로 쭉가다가 공익은 복무기간이 제일 긴 대신에 군대에서 사무직 같은거 맡음.

훈련은 전반적으로 한국에 비해서 빡센편. 대신에 유격같은거 잘 없고(물론 이건 싱가폴 지형특성도 있음) 체력훈련 위주로 함. 군대가 거대한 체대같은 느낌. 대신에 동기생활관, 업무시간 끝나면 노터치, 주말에는 무조건 외박(이건 싱가폴이 도시국가라서 그렇긴함)

월급은 지금 한국 수준인데 대신 끝나면 정착금 명목으로600-1000만원 정도 지급. 국가 임대주택에 가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