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그 둘다 병신 맞음.
2차대전때에도 공장에서 탱그 만들면 탱크 만들던한테 이거 타고 전선으로 투입~~
이지랄했다자나
2차대전때 전차장으로 쏘련전차 60대넘게 박살낸놈이있는데 만약 5대만 제대로 작전교리대로 움직였으면 난 무조건 디졌을거다.
근데 계속 같은자리에 전차 피격된거 3대나 겹쳐있는데도 그자리에 그대로 들어오는 병신들이라서
그냥 계속 전차 오는거 보고 그대로쏴서 잡고 잡고 이러면서 한자리에서 6대 맞춘적도있는데 이런식으로 병신들 잡은게 70대가 넘기게된거라고 했었음.
근데 쏘련놈하고 러시아놈들 차이가 뭐냐고???
뭐긴뭐야 걍 씨발 숫자차이지
2차대전때 병신짓해서 백만군대에서 50만이 걍 디졌음
근데 50만명 죽고나서 아 병신짓하면 안되는구나 하고 알게됐고 나머지 50만명이 병신짓안해서 독일군 이김.
지금 러시아군
똑같이 2차대전처럼 병신짓 하는건 똑같은데
몇만명 죽고나서 아 병신짓하면 안되는구나 알게됐는데 남은 병력이 거의없음
걍 이차이뿐이다.
전차공장은 바로앞에서 싸우니 급해서 간거자너 -푸틴시진핑개새끼
티거같은 중전차들은 예외로 해야지. 애초에 쏴봤자 기스만 나는놈들이라 상대하는쪽에서 화력부족이면 여러모로 피해 심각함. 독일도 kv한대 때문에 사단이 이틀간 발묶인적 있고, 미군도 북아프리카에서 티거 두대에 개털렸는데 - dc App
비트만도 연합군 상대로 마을 하나에서 전차 10대 뚜껑딴적도 있고 - dc App
그렇다 치기엔 티거 시리즈 받아놓고 졸전 펼친 애들도 있어서 사람역량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현재 러시아군은 위든 아래든 소련군보다 인적자원의 질이 낫다고 보긴 힘들 것 같음. 숙청에 미친 스탈린마저도 현장소장같은 건 임명했는데 이번 전쟁 러시아는 현장소장을 최근에나 임명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