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몇가지 지원 업무는 PMC 손좀 빌리고 화력은 미군의 압도적인 공군력의 도움을 받고 포병도 M777같은 항공 수송이 가능한 경량 곡사포 만드는 식으로 많이 노력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단전투단 초기부터 지금까지 '전면전에서도 저게 괜찮을까'하는 의문부호가 남아있는데 그보다 더 소부대로 쪼개놓은데다가 인력 및 화력 대책도, 지휘 통신도 미비한 BTG가 산산조각나는건 예정된 참사였던 셈이지 - dc official App
애초에 차기 미 중사단 편제 계획만 봐도 전면전 하려면 덩치가 크고 회복탄력성 좋은 사단 단위가 맞다는 게 미군 결론이지 뭐
사단 편제가 괜히 스테디셀러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