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스캔들’로 낙마한 퍼트레이어스의 생활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미군 4성 장군 40명의 ‘억만장자급 특전’이 덩달아 논란이 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18일 “4성 장군들은 전용 제트기와 궁궐 같은 집, 운전기사, 경비원, 비서를 제공받는다. 음식은 요리사가 준비해주고, 파티에 음악이 필요할 땐 현악 4중주단이나 합창단도 불러준다. 지역 사령관들은 침대가 딸린 보잉737급 C-40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역의 통합전투사령부 사령관은 침대 딸린 737급 전용기 있음

-밥 먹을때마다 요리사는 물론이고 필요하면 현악 4중주단이나 합창단 불러줌

"장군들의 보3수는 다른 고위급 공무원들보다 조금 많다. 올해 38년 이상 근무한 4성 장군의 기본급은 약 23만5000달러로, 연방정부 관료 임금 제한 17만9700달러를 웃돈다. 하지만 사택과 식비, 의복비가 지원되며 연금도 현역 기본급보다 많은 23만6650달러나 된다. 각종 혜택을 사적으로 전용하는 경우도 많다. 윌리엄 워드 미군 아프리카 사령부 초대 사령관은 부인과 750달러짜리 호텔 스위트룸에 묵는 등 사적으로 수십만달러를 썼다가 중장으로 강등됐다. 그러나 일부 퇴역 장성들은 “그들은 일주일에 6~7일간 하루 18시간씩 일한다”며 특혜를 정당화한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기본급'이 저 정도에 연금도 저거보다 더 많이 받음

-자기 먹고 놀려고 나랏돈으로 몇억 써도 중장 강등으로 퉁침

의외로 머한은 k징용에 한 맺힌 군필자가 많아서 이런 문제에 훨씬 민감한 편임

사례로는

-모 전 해군참모총장이 기업에서 홍보비로 7억인가 받아먹고 법정구속됨.

17년에 대법원 확정이고, 예비역이라도 대장 연령정년인 63세 이전에 실형을 먹어서 군인사법에 따라 제적됨
연금같은거도 문제 생긴다 들었는데 이 부분은 확인바람

그리고 현 장관이 군용기 시그너스 타고 출장갔다고 국감에서 지랄난거 생각하면(이거는 이전부터 글 썼는데 억까라고 생각함) 한국이 오히려 공직자에게 검소함을 요구하는 풍토에, 군 간부에 대한 원한까지 합쳐서 더 깐깐함

3줄요약하면
1. 미군도 생각보다 높으신 분들에계 혜택이 너무 많이 돌아가며
2. 머한군은 군필자들 + 사회 간섭이 심해서 의외로 미군보다 덜할 수도 있음
3. 군머는 어디나 다 비슷비슷하니 크게 환상 가지지 마라(머한 쉴드도 아니고 미군 내려보기도 아니다)

수정하며 추가) 대신 저기 업무량 개빡세잖어? 하는데 저기만큼 빡센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라고 장성들 놀리지는 않는다. 특히 우리는 대장 수도 저기보다 적은 만큼 대장 보직중 안 바쁜 보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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