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하고 프랑스는 물론 프랑스가 좀 작지만 그래도 좀 엇비슷한 크기인데..


국력은 프랑스와 독일이 해볼만한 정도였고....


우크라와 러시아는 객관적 비교로는 확 후달렸는데..


근데 프랑스는 6주만에 박살나고 우크라이나는 근 두달째 버티니...


물론 서방의 지원이 있긴 있었지만.. 그렇게 따지만 프랑스도 영국의 지원 빵빵하게 받아서... 


거기다 그때와 현대의 기술력 차이도 있고... 여하간 진짜 프랑스는 상상이상으로 무능했던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