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하고 프랑스는 물론 프랑스가 좀 작지만 그래도 좀 엇비슷한 크기인데..
국력은 프랑스와 독일이 해볼만한 정도였고....
우크라와 러시아는 객관적 비교로는 확 후달렸는데..
근데 프랑스는 6주만에 박살나고 우크라이나는 근 두달째 버티니...
물론 서방의 지원이 있긴 있었지만.. 그렇게 따지만 프랑스도 영국의 지원 빵빵하게 받아서...
거기다 그때와 현대의 기술력 차이도 있고... 여하간 진짜 프랑스는 상상이상으로 무능했던거 아니냐?
우크라이나하고 프랑스는 물론 프랑스가 좀 작지만 그래도 좀 엇비슷한 크기인데..
국력은 프랑스와 독일이 해볼만한 정도였고....
우크라와 러시아는 객관적 비교로는 확 후달렸는데..
근데 프랑스는 6주만에 박살나고 우크라이나는 근 두달째 버티니...
물론 서방의 지원이 있긴 있었지만.. 그렇게 따지만 프랑스도 영국의 지원 빵빵하게 받아서...
거기다 그때와 현대의 기술력 차이도 있고... 여하간 진짜 프랑스는 상상이상으로 무능했던거 아니냐?
'마지노선'
벨기에랑 프랑스가 설마 여기로 오겠어 하면서 아르덴 안막았고 처음 돌파당하니까 총사령관 가믈랭 해임하고 베이강 올리는 과정에서 뻘짓하면서 시간 날린게 크지
1차대전 군대로 30년대 군대를 상대한거지 뭐 - dc App
사실 항복이 아니라 당한거로 치면 스당이 돌파되고 역습을 포기한 시점에서 4일정도 밖에 안걸림..
엘랑 전차에 무전기가 없었대. 독일은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