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데 2013년~2014년부터 편제 개편을 좀 심하게 빡세게 함.
그렇게 해서 현재 일단락된 편제는 bct2020개편임.
일단 2012년까지 있던 bct 45개 중 31개를 해체함. 그리고 대신에 acbt 내의 전투대대를 2개에서 3개로 늘림. 포병대대도 2개 포대 16문에서 3개포대 18문으로 늘리고 본부중대 하나, 전차중대 두개와 보병중대 하나, 지원중대 하나로 개편시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이게 btg랑 모가 다름?? 이럴 수도 있는데 미군 제병합동대대는 어디까지나 전통적인 대대 임무에서 크게 안벗어남.
그리고 abct 직할대의 기갑수색대대를 대대적으로 증강시켜서 기존 기병중대의 배치되던 정찰장갑차를 두 배로 늘리고 전차중대를 하나 추가시켜서 이번 러우전쟁당시처럼 재블린이나 nlaw같은 대전차저격조들이 깝치지 못하게 만듬.
제병합동대대에서도 정찰소대와 박격소포대를 집어넣어서 자체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고
이렇게 해서 늘어난 인력소요는 비대해진 의무부대 등 지원부대 병력들을 감축시킴으로서 해결함.
다만 미군 측에선 리퍼나 바이락타르 같은 건 별로 두려워하지도 않고 심지어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2551357&page=2
미공군이 운용중인 리퍼 타기관으로 100대 이상 넘겨주겠다 선언한 뒤로 이번엔 리퍼용 헬파이어도 구매안함
MQ-9 대체할 MQ-NEXT도 씹어버리고 리퍼를 개량하는 방향으로 나감.
그러나 스위치블레이드 같은 배회무인기들은 기존 요격체계로는 기껏해야 3분의 2 정도 밖에 탐지 및 요격이 안된다고 상당히 힘들어함.
그래서 전차에 백화점 차릴 각오하고 6단계 지상군 자체 요격망을 만들고 운용하려 하고 있음.
덕분에 m2는 이젠 ciws임무까지 떠맡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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