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땅에 알박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우크라이나는 방자의 입장으로 러시아 공세의 좌절로 국체를 보존하면 이긴거지 뭐 시발 돈바스 못먹으면 졌다 이지랄중이냐 침공당하자마자 수도가 따먹히네마네 소리듣던 나라인데 공세능력 부족하다고 아우성인거 자체가 이기고있다는 증거임 - dc official App
병신들이 카드 게임 따먹듯이 공경력 10 상대 방어력 12면 공격안먹히는줄 아는애들 많음
그냥 분수를 알고 천천히 하는거지 지긴 개뿔이지
북한이 강원도 가져가면 서울 방어하고 국체 보존했다고 우리가 이겼다고 표현하냐?
이기고 있고 지고 있고는 현재 의미 없지만 동남부는 전부 우크라가 탈환해야 이겼다고 표현할만 함(크림은 모르겠지만..)
북한이 아니라 중국으로 비유하는게 맞지 않나?
중국이면 서울 포위망풀고 강원도만 먹히고 끝나면 이긴거 맞지 ㅋㅋㅋ - dc App
상대쪽이 훨씬 강한 국가라면 국체 보존하는 것으로도 이겼다고 할수 있는데? 원래라면 그것도 못할 상황이었던 거라
우크라는 국가가 멸망할 위기에서 살아남은 거고요 ㅋㅋㅋ 북한이 아니라 중국을 들이대야 맞는거지 진짜 비교 수준
우리가 북한에 쳐들어갔는데 강원도만 먹고 나머진 그대로면 진거지
중국이 쳤는데 강원도만 빼앗겼다고? 한국 생각보다 쌘 나라네
마지막 비유가 제일 적절해보이네. 우리가 북한 쳐들어가서 평양 50km 앞에서 돈좌되고 국군 다 갈아서 강원도 북부 좀 먹고 끝나면 말도 안 되는 수준의 대패지.
적군의 목표를 좌절시킨게 이긴 것이 아닐까요...
러시아가 못해먹겠다며 방빼는 순간 남자들 죄다 대포밥으로 줘버린 노보로시야는 그대로 우크라한테 따먹히는 결말밖에 안남아있는데 공세능력을 논하는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