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단위 작전개념으로 편제짜고 모델링 98%까지 진행 완료중이던 3D군붕이
볶음밥 먹으면서 두돈반 밥차 만들다 BTG 나락가는거 보고 오열..

물론 BTG처럼 대대 안에서 제병협동이 이뤄진다기보단 여단전투단 체계에서 예하대대에 경량화력자산을 미리 배분해서 전투행위가 독자적으로 이뤄지도록 하고
여전히 155밀같은 중장비나 군수지원은 상급부대에 의존하는 형태임

밑에 사진은 여단 경전차중대 편제장비

90mm 주포에 A형은 수동장전 4인승, B형은 자동장전 3인승
A형은 예비탄의 부족 ( 즉응탄 7발이 끝 ) 으로 차체 우측전방 비상탄약고에 12발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부분이 장갑이 취약해서 보병화기에는 저항력을 유지하게 슬랫아머로 보강했음
B형은 자동장전장치로 인해 즉응탄은 5발로 줄어들지만 포탑에 예비탄 11발이 들어가서 비상탄약고를 비울 수 있어서 슬랫아머가 빠졌음
C형은 버슬형 탄약고로 수정해서 제작중이고
B형은 B1형으로 포탑전면 증가장갑과 차체전면 반응장갑 달아줄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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