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4성장군 혜택 념글을 보다가 들었던 생각임
군대에 골프장이 있는 이유 에 대한 기원을 미군에서 찾음.
1. 미군에서 전투기를 모는 파일럿들은 정말 왠만하면 민항기 기장으로 이직가능
(애초에 영어로 항공업무를 보기때문에 다른나라 좋은 항공사의 일자리 알아보는 형태라면 선택지가 매우 넓음)
2. 그런데 전투기 조종사의 경우 당직을 매우 타이트하게 설수밖에없음.
언제나 출격이 가능해야되는데 파일럿의 숫자는 부족하고 당직서는 사람은 끊기지않고 계속이어져야됨
그니까 거의 20~50명이서 계속 하루에 2~3명씩 업무시간 끝나고도 집에못들어가는 날이 허다한거임
3. 불만이 쌓이면 뭐다??이직한다. 돈많이받고 철밥통이면 뭐하냐 불만이 계속 누적되면 걍 저런거 다 필요없고 결국 사표쓰는게 사람마음임
4. 골프장 만들어서 늬들 당직서는중에 골프치게 해줄게. 라는 타협안 제시
5. 그런 복지 정책은 좋은데 군대에서 당직중에 근무지 이탈을 어캐함???늬들 생각은 하고 말을 해야지
6. 응 군대에 골프장 만들면됨.
이런 결론이 나오게된거라고 알고있음.
근데 한국에서는 미국이 하니까 우리도 군대 골프장 만들고 파일럿들 우선권 주는 거랑 다르게 똥별들 우선권 주고 골프치러다니는 똥별들만 존나 보이고 하는게 현실이지.
미군4성 장군이면 오라는데 존나 많을거임.
나토에서도 오라고할거고 전세계에 지금 나름 자산 수천억 되는 그런 PMC만 200개 이상이라고 들었는데 그런데서도 오라고 할거고.
(실제로 준장 진급하면 PMC업체에서 축하전화 온다고함.)
저런거 안해준다???아...씨발 미군 혜택이 점점 약해지네..씨발꺼....라고 생각할수 있다는거임..
골프장을 똥별만 치러다니노 행정장 들으면 배꼽잡고 뒤집어질 소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