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징집제지만 해외엔 징집병 안보내는게 규정이였다매

그렇다고 모병사단, 징집사단 별도로 굴리진않았을테니 기존 사단들엔 모집병, 징집병 섞여있었을거고
그럼 해외파병을위해 사단에서 모집병만 꺼내서 편성한게 대충 대대급 덩치나와서 BTG라는 편제 만든거 아닐까 대외적으로는 효율적이라고 홍보하면서

우리도 사단급 인원에서 하사~원사만 골라내면 대충 대대하나정도 나올거같은데 부바부겠지만

그래서 인원미달인 부대는 강제로 징집병한테 전환하라고 계약서 강요해서 머릿수 맞추고 보급은 별도 보급부대돌릴거고 전투력을위해 최대한 전투병과 위주로 편성하고

아무리생각해도 내가있던곳은 장갑차/보급차량 비율이 3/1~2/1수준이였는데 얘네 편제보면 너무 뒤가없는거같음

1. 러시아에선 모집병만 해외파병하려했었다

2. 사단급에서 모집병만 모으면 대대 하나쯤 나오지않을까?

3. 그래서 1번 규칙을 지키기위해 온몸비틀기한 결과가 BTG아닐까?

4. 근데 부바부라 머릿수 부족한부대는 징집병한테 강요해서 모집병만든게 아니였을까?

5. 우리나라기준이지만 옆중대만 해도 아조씨 하는데 러시아라고 옆연대 사람이랑 같은분대된다고 갑자기 협력이 원활할까? 군대가 강한이유는 대규모의 연합된 움직임이 가능해서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