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hz.de/incoming/raue-rituale-beim-bund-id544196.html

https://www.planetacurioso.com/publican-fotos-humillantes-en-el-buque-escuela-aleman/ -> 혐짤 주의

우선 독일군을 기준으로 이야기 해주자면 얘네는 신고식이랍시고 Bizutage라고 불리는 행위를 함.

근데 그 행위가 선임병들이 훈련이란 명목으로 오물바닥을 속옷 차림으로 기어다니게 하거나 구토물이 가득한 구명보트에 밀어 넣은 뒤 갑판을 기어가서 가발을 쓰고 우스꽝스런 분장을 한 선임수병의 구토물이 묻은 발에 키스하도록 하는거와 같이 독일 연방군도 해병문학에서나 볼법한 부조리가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음.

게다가 해군을 기준으로 각각 2008년과 2010년에 Jenny Böken, Sarah Lena Seele 여군 의문사 사건이 일어났는데 정황상 상습적인 성폭행에 시달렸다는게 드러났지만 독일 연방 법원측에서 수사종결로 끝나버린 사건도 있었음.

물론 저게 메르켈이 군축 잔뜩 당길때 이야기다보니 지금은 상황이 좀 나아졌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하고싶은 말은 소위 군대 관련해서는 유럽의 대표적인 선진국이라는 독일조차 내부 감시가 안 돌면 저렇게 막장으로 돌변할 수 있다는거임.


실제로 다른 갤러가 적은 그 미군조차 신고식 문제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고. 소위 미군들끼리 때리면서 장난치는 문화가 신고식 문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