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독일 외무부장관은 SPD, 즉 사민당이 맡았음.
숄츠 총리가 속한 그 사민당 맞음.
원래 독일이 전통적으로 외무부 장관은 연정 파트너에 주는데,
2018년부터의 메르켈 내각은 대연정, 즉 기민/기사련-사민당 연정이었음. 따라서 외무부 장관은 사민당 차지였고.
그러니까 지금 숄츠 잘한다 메르켈 못했다 그러지만
사민당 놈들도 꽤나 큰 책임이 있는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