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가루가 될 때까지 패버려서 유아퇴행하버린 전 아시아의 패권국(쑻)하고 그 패권국이랑 동아병부년한테 반병신되어버린 애를 주워와서 그냥 적당히 소련 견제용으로 키워놨더니 갑자기 애들이 최빈국에서 경제대국으로 커버린거임.(정작 공들인 다른 지역은 다 망하고)

지한테서 갈라져 나온 라이베리아나 맥디같은 자식새끼들은 부모좆까라며 욕박고 가출했다가 쫄딱망해버리기 일쑤이고

남쪽 사촌들은 진작에 연끊은지 오래인데다가 마약으로 골이나 썩이고 있고

재수없기 그지없는 서유럽 친척들은 냉전 끝나고  틀딱답게 자기를 안보셔틀로 부려먹어서 꼴받는데

얘네들은 자기 문화도 잘 수용하고 시키는역할도 잘 수행하고 말하지 않아도 군비를 늘리려고 안달인거임.

극동의 두 놈들 덕분에 체제선전도 하고 자국 안보 부담도 줄어들고(일본한테 태평양 전담시키려다 두 놈이 미친듯이 싸운건 빼고)

국제무역으로 옛날에 자기가 경제적으로 원조해줬던 만큼을 초과하고도 남는 이득을 계속 주고 있는데

근데 갑자기 1세기 동안 자기 눈치 보면서 빌빌기던 동아병부새끼가 갑자기 수천년전 애기하면서 자기가 키워놓은 애들 다 뺏어가겠다는거임.

천년의 속국?

제후국?

한자문화권?

딱 하는 말 들어보니까 자기가 키워놓은 멀티 집어간 다음에 기술빨아먹고 노예로 부리겠다는데 빡칠거 같음

땅에 떨어진 복권이 1등 복권인데 웬 시끄러운 새끼가 그거 자기거라고 하면서 토해내라고하면 좋다고 그걸 넘겨주겠음?

(살짝 키잡물 보는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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