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도 글쓴적 있었는데
아빠가 러뽕임.
근데 이게 단순 러시아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우크라이나 이새끼들 그냥 친러 하면서 살면 안됨? 원래 같은 민족이잖아? 젤젠스키 ㅄ땜에 국민들만 다죽고 이런식임
흔한 그냥 러시아 군대 뽕이나 뭔가 침투국가 응원하는애들, 대세를 반하는 그런 애들하고는 좀 다름
걍 미국이 싫고, 중국, 북한, 러시아 와의 진영 논리에서 그쪽이 무너지면 진영이 불리해지니까
말도 안되는 논리 펼치는 그런거 같음.
진짜 밖에 나가서 그런 소리 했다가 뚝배기 맞을 만한 소리를 해대서 개 줘 까틈
디시에서 그런소리하는거 보니까 집안꼬라지 잘돌아가노 유전인거 같은데 받아들여라
걍 뭐 대체적으로 잘 돌아가는 집안인데 요즘 쫌 이념적인게 예민해서 그런거 같음.. 선거도 그렇고 뭐 있잖아?ㅋㅋㅋ
주식 물려있나보지 러시아MSCI ETF라던가 - dc App
그런 단순한 이유가 아님 ㅋㅋㅋ 요즘 피보다 이념이 진하다는 소리 체감하는 중임
그냥 네네네 하면서 흘러듣던가?
그래 그래야지 ㅋㅋ 가족인데 ㅋㅋ 근데 이게 막상 닥치면 개 줘까틈 ㅋㅋㅋ 견디기 힘들만한 고통
가족ㅇ면 걍 그러려니하고살아 그딴게 중요함? 부모님이 더중요하지 -푸틴시진핑개새끼
맞말인데 ㅋㅋ 직접 닥쳐보면 다를걸?ㅋㅋㅋ 진짜 혈압올라
그냥 본인 앞에서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딱 잘라 말해라. 설득 같은 건 원래 안 되고 그냥 니가 스트레스 안 받는게 답임
설득같은건 안되는건 맞음. 애초에 옳고 그름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서 ㅋㅋㅋ 걍 좀 안타깝다 뭔가 계속 수렁으로 점점 빠지는 느낌ㅎㅎ
그거 답없음 너가 제갈공명보다 똑똑해도 애초에 안들을거라 그냥 늬예늬예할수밖에 없음
맞어ㅋㅋㅋ 점점 대화가 안되는식으로 흘러가는게 안타깝다. 우리집 대화도 많고 좋은집안이었는데 ㅎㅎ
그거 사실 대화가 잘되던게 아니라 견해가 같은거였을수도 있음 견해가 같은거와 대화가 잘되는건 좀 다름 만약 견해가 달라도 대화가 잘되는 형태였으면 여기에 글올릴일도 없었을거같긴함
뭐 한두번 만나서 하는 토론의 장도 아니고 형식없이 대화를 하는데 견해가 같아야 편하긴 할듯? 원래 사람들이 점점 비슷한 생각 하는 사람끼리 뭉치게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