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처음에 여기 이사왔을때도 모기 많았는데 그때는 크기도 작고 맷집도 약하고 전기파리채 없어도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수준이없는데


지금은 크기도 무슨 2배쯤 커진거 같고 맷집도 손으로 제대로 못잡으면 비집고 날아갈 수준이고


전기파리채 없이는 이제 못잡을 수준임


물론 속도도 빨라졌고


와 이게 종의 진화라는건가??